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카라와 구하라를 사랑하는 구하라사탄입니다.
좀전에 포스팅한 빵을 계산하면서 저번에 포스터 주셨던 사모님이(단골이다보니 얼굴 기억하심)
포스터 여분 남겨놓은거 필요하냐고 물어보심.
우왕ㅋ굳ㅋ
무엇보다 테이프로 붙였던 자국이 없는 새 포스터 여분이니 더 기분이 좋죠 ^o^
포스터 말아주시면서 가게에 붙여놓은것도 담에 떼어낼때 준다고 하심.
물론 이번에 새로 나온 발렌타인데이 포스터도 얻어야죠 ^^
으흐흐 덕분에 너무 기분좋은 주말입니다~ ^^
즐거운 마음으로 우리 아기호랑이 하라 포스터 사진에 담아봤습니다.


헉 우리 하라짱은 아무리 봐도 사람이 아닌거 같아!
이건 여신 그 자체잖아!! +_+
아 행복합니다.
근데 크라운 베이커리 포스터들은 크기가 워낙에 커서 집에 있는 지관통에 안들어가네요.
지관통을 따로 구하던가 해야지 ^^;
다음 목표 포스터는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나온 이것입니다!!


매장에 붙어있는거 봤을때는 X-MAS 포스터처럼 양면인거 같아요.
아마 발렌타인데이 끝나면 입수 가능하리라 봅니다.
(크리스마스때도 그랬음)
그럼
ps.레스모아 포스터 구할데는 없으려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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